- 폴 포츠, 수잔 보일...
- 좋아하는/music
- 2009/04/17 12:30
- Britain's got talent, 수잔 보일, 오페라, 클래식, 폴 포츠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로 본 수잔 보일 씨.. 'ㅅ'
한동안 클래식을 외면하고 있었는데, 수잔 보일 씨 덕분에 폴 포츠 씨도 찾아보고... 그러다가 [투란도트] Nessun Dorma(아무도 잠들지 않는다)도 다시 듣게 되고 ㅠㅠ 폴 포츠 씨 성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웬만한 성악가 못지않아요!!+_+ 들을 때 전율이 쫙~ 눈물날 뻔 했어 ㅠ
뭔 가 처음 예선(..맞나?) 볼 때, 여태껏 노래를 제대로 못 했던 답답함을 터뜨리는 게 느껴져서 뭉클했었는데.. 결선 동영상 보니까 그런 건 없어서 조금 아쉬웠긴 했다. 출연 이후에 음반 계약해서 세계적으로 엄청 많이 팔리고, 지금은 성악가로 활동 중이라는데... 한 번 공연이 있으면 들어보고 싶기도.
근데 Britain's got talent 이 쇼프로 좋다.. 나도 저런 외국 쇼프로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보나 ㅠ
(*참! Nessun Dorma 흔히들 '공주는 잠못 이루고' 라고 해석되는데, 이건 틀린 해석! 원래는 '아무도 잠들지 않는다'라는 뜻임.)
그리고 수잔 보일 씨는 뭐랄까 소녀라든지 20대 처녀의 풋풋함(?)이 가득 묻어나는 맑은 목소리...
직접 들었으면 감동이 더했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다. 하긴, 외국에 사시는 분이니 동영상으로라도 들을 수 있는 게 다행인 거겠지..a
(수잔 보일, 폴 포츠 동영상 'ㅂ')
오페라나 뮤지컬 좋은 곡들은 진짜 전율이 흘러 넘치는데 -_ㅜ 이 기회에 다시 찾아서 들어볼까..!!!
그런 의미에서 조수미씨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한 번....(...)
[참. 조수미씨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밤의 여왕 아리아는 좀 표독(!)스러운 연기를 해야해서, 가늘고 예쁜 조수미씨 목소리보다는 .....아!! 크리스티나 도이테콤+_+
풍부한 성량하고 엄청난 기교는 두 분 다 대단하지만, 도이테콤이 좀 더 굵은(?) 목소리라서 밤의 여왕 역할에 더 잘 어울린다. 뭐, 조수미씨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화려한 오페라 가곡) 쪽보다는 리리코 소프라노(서정적이고 감미로운 가곡) 쪽이 더 어울리시니까!
명성황후 If I leave(나 가거든) 이 노래 얼마나 좋았는데 ㅠ_ㅠb]
나도 노래 잘 부르고 싶어.. ㅠ 수잔씨 나이쯤 되면 깊고 풍부한 음색이 나올텐데 노래를 잘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되고 그런데 난 왜 이렇게 잘 하고 싶은 게 많은건지 (!!!)
한동안 클래식을 외면하고 있었는데, 수잔 보일 씨 덕분에 폴 포츠 씨도 찾아보고... 그러다가 [투란도트] Nessun Dorma(아무도 잠들지 않는다)도 다시 듣게 되고 ㅠㅠ 폴 포츠 씨 성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웬만한 성악가 못지않아요!!+_+ 들을 때 전율이 쫙~ 눈물날 뻔 했어 ㅠ
뭔 가 처음 예선(..맞나?) 볼 때, 여태껏 노래를 제대로 못 했던 답답함을 터뜨리는 게 느껴져서 뭉클했었는데.. 결선 동영상 보니까 그런 건 없어서 조금 아쉬웠긴 했다. 출연 이후에 음반 계약해서 세계적으로 엄청 많이 팔리고, 지금은 성악가로 활동 중이라는데... 한 번 공연이 있으면 들어보고 싶기도.
근데 Britain's got talent 이 쇼프로 좋다.. 나도 저런 외국 쇼프로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보나 ㅠ
(*참! Nessun Dorma 흔히들 '공주는 잠못 이루고' 라고 해석되는데, 이건 틀린 해석! 원래는 '아무도 잠들지 않는다'라는 뜻임.)
그리고 수잔 보일 씨는 뭐랄까 소녀라든지 20대 처녀의 풋풋함(?)이 가득 묻어나는 맑은 목소리...
직접 들었으면 감동이 더했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다. 하긴, 외국에 사시는 분이니 동영상으로라도 들을 수 있는 게 다행인 거겠지..a
(수잔 보일, 폴 포츠 동영상 'ㅂ')
오페라나 뮤지컬 좋은 곡들은 진짜 전율이 흘러 넘치는데 -_ㅜ 이 기회에 다시 찾아서 들어볼까..!!!
그런 의미에서 조수미씨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한 번....(...)
[참. 조수미씨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밤의 여왕 아리아는 좀 표독(!)스러운 연기를 해야해서, 가늘고 예쁜 조수미씨 목소리보다는 .....아!! 크리스티나 도이테콤+_+
풍부한 성량하고 엄청난 기교는 두 분 다 대단하지만, 도이테콤이 좀 더 굵은(?) 목소리라서 밤의 여왕 역할에 더 잘 어울린다. 뭐, 조수미씨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화려한 오페라 가곡) 쪽보다는 리리코 소프라노(서정적이고 감미로운 가곡) 쪽이 더 어울리시니까!
명성황후 If I leave(나 가거든) 이 노래 얼마나 좋았는데 ㅠ_ㅠb]
나도 노래 잘 부르고 싶어.. ㅠ 수잔씨 나이쯤 되면 깊고 풍부한 음색이 나올텐데 노래를 잘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되고 그런데 난 왜 이렇게 잘 하고 싶은 게 많은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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